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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고픈 관광지 '제주 올레길'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0-01-20
조회수   3509 전자메일   tourbox@hanmir.com

 
 # 가장 가고픈 가족관광지는 '제주 올레길'
 
 제주 올레길이 가족여행으로 가장 가고픈 ‘여행 상품’으로 뽑혀 선풍적인 인기몰이라는 말을 입증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실제 가족 여행을 다녀 온 서울 및 전국 6개 광역시 거주자 600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조사 결과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은 제주 올레길로 나타났다.
 
 ‘2009년 실제 숙박여행을 했던 장소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 항목에 대해서 응답자들은 5.2%가 설악산 국립공원을, 2.0%가 해운대해수욕장을, 2.0%가 지리산 국립 공원을 지목했고 우도가 뒤를 이어 1.8%로 4위로 조사됐다.
 또한 한라산 과 대포해안주상절리대도 각각 1.2%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관광객들은 산보다 바다를 더 매력적으로 여기는 것으로 분석됐다.
 
 숙박 여행의 경우 해안절경. 해수욕장. 섬 등에 35.5%가 몰렸고 자연휴양림. 수목원 16.4%, 국립.도립.군립공원 15.5%, 사찰. 종교성지 9.8%, 온천.욕장.스파.찜질방 9.1% 등 순으로 집계됐다.
 
 숙박은 팬션 32.3%, 콘도미니엄 19.6%, 친지 집 15.2%, 모텔.여관 12.8%, 민박 10.7% 등 순이고 여행비용은 22.1% 21만~30만원을 사용해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다.
 
 여행만족도에서 제주는 광역단체 중 4위를 차지했다.
 전남과 경북 4.21점, 경남 4.11점 등을 이어 4.10점을 받아 관광 경쟁지역인 4.09점의 강원도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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