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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06-09-12
조회수   4723 전자메일   

 <2006년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 제7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기간 : 2006년 9월30일부터 10월15일까지
  장소 : 충남 태안반도 안면도 내 안면도읍 창기리 백사장항
  문의 : 태안군청(041-670-2544)
 
 
 # 안면도 대하(왕새우)
  굵은 소금 위에 놓인 대하가 불그스름하게 익어가고, 따끈따끈한 대하를 꺼내 껍질을 벗기고 초고추장에 찍어 한입 베어 먹으면 입안을 확~감싸는 그 고소한 맛. 그 고소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안면도를 찾자.
  9월에서 12월 중순까지면 통통하게 살이 오른 대하(大蝦)를 여기저기서 만날 수 있다.
  큼직한 왕새우로 통하는 대하는 예로부터 저지방·고단백·저칼로리의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본초강목’ 에서는 대하를 먹으면 신장을 좋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양기(陽氣)를 왕성하게 돋워주는 1등급 정력제로 꼽아 “총각은 대하를 먹지 말라”는 말까지 생겨났다고 한다.
 
  특히 충남 태안군의 안면도 앞바다에서 많이 잡히는 대하는 싱싱하고 쫄깃한 맛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붙잡고 있다.
 
  대하를 구입하고 나면 튀김이나 구이, 찜 등 다양한 요리법으로 그 맛을 즐길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소금 위에 대하를 얹어 구워내는 대하소금구이는 대하 자체의 맛이 살아있으면서 육질이 더 쫄깃하다. 싱싱한 대하를 조리하지 않고 껍질을 벗겨 그대로 초장에 찍어 먹는 것도 별미 중에 별미.
 
 
 # 안면도에서 찾아낸 대하 맛집
  안면도 백사장 포구에는 횟집을 겸한 대하구이집이 한 줄로 늘어서 있다.
  딱히 어느 집이 더 맛있고 더 유명한 것은 아니다. 손맛이 필요한 요리가 아니기 때문에 맛이 비슷비슷한 것이다.
  그 중에서도 깨끗하면서 10여년을 한곳에서 영업을 해 온 똘순이회관(041-673-6870), 온누리회타운(041-673-8966), 오뚜기횟집 (041-672-8659)이 있다.
 
 
 # 대하 거래 가격
  몸길이는 약 14cm~20cm 정도입니다. 무게(kg)를 단위로 한 대하는 수량(마리)에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대하는 점점 커지면서 가격도 올라갑니다. 그 크기가 절정에 달하는 10월 중순쯤이면 크기는 15cm 내외가 되고 가격은 4만원 이상을 호가하게됩니다.
  자연산대하 1Kg(20~30마리) 35,000원 정도.
  양식대하 1Kg(35~45마리) 27,000원 정도.
 
 
  강산여행사 / 조영달
  200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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